가나골 농장이야기 - 가나골친환경체험농장

공지 사항

'친환경'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1/06/23 가나골 산머루가 무럭무럭!
  2. 2011/06/23 울산에서 나물뜯어러 왔죠 ^^ (2)
  3. 2011/05/16 어머니가 전하는 곤달비(곰취) 장아찌 레시피 ^^ (3)
  4. 2011/04/22 나무와 씨름했습니다? (표고버섯 종균접종을 했어요 ㅎ ) (2)
  5. 2011/04/12 농민사관학교,지역와인명품화과정 개강식에왓습니다
  6. 2011/04/07 감자를 심었습니다 ^^ 감자캐기 체험 미리 예약하세요 ㅎ
  7. 2011/03/28 누구 차가 더 좋은 걸까? ^^
  8. 2011/03/28 가나골 곤달비 판매 합니다 ^^ (사은품도 드립니다.) (6)
  9. 2011/03/18 가나골 땅살리기 프로젝트.!!생명창고 땅을 살리자!!퇴비거름내는날.
  10. 2011/03/17 가나골 친환경 곤달비 나물 출시 임박!!!! (2)
  11. 2011/03/05 가나골 곤달비가 잘 자라고 있는지 볼까요? ^^ (2)
  12. 2011/03/04 산머루 전정을 마쳤어요^^ (3)
  13. 2011/03/01 따스한 봄날,봄나물과 함께 가나골청년이 돌아왔습니다.^^ 봄비가 반겨주네요 ㅎ
  14. 2011/01/03 가나골청년 도서출판 예문당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청년CEO를 꿈꿔라" (2)
  15. 2010/12/16 돌샇기의 달인 가나골대장님 이야기 ^^ (10)
  16. 2010/12/15 가나골 소이야기 ㅎ 소는 배추를 사랑해 ^^ (3)
  17. 2010/12/08 거울을 좋아하는 녀석... X는 사지 말아줘 ㅠㅠ..가나골새. (7)
  18. 2010/12/08 가나골 김장하는날^^ 가나골청년도 도와드렸어요! ㅎ (8)
  19. 2010/12/02 가나골 친환경 김장배추를 장애인생활시설인 성락원에 후원해드렸어요^^ (12)
  20. 2010/11/30 다이어트/가나골청년 다이어트에 도전하다!!숀리?나는 옥동자다!! (3)
  21. 2010/11/25 [경산여행]가나골청년 옛날물건을 파는 자인재래시장을 가다.2탄(길거리 골동품점) (2)
  22. 2010/11/25 [경산/맛집][경산투어]가나골청년 돔배기로 유명한 5일장!자인재래시장을 가다. (6)
  23. 2010/11/24 땅 키우기 프로젝트No.1 영양듬뿍 퇴비 만들기 (아버지와함께!중장비까지동원) (1)
  24. 2010/11/23 가나골친환경체험농장에 있는 산나물, 곤달비는?(곰취과 곤달비의 비교, 그리고 특징들) (2)
  25. 2010/11/22 곤달비 하우스가 완성되었습니다. 가나골의 청명한 하늘과 곤드레...
  26. 2010/11/22 키워드를 활용한 블로그공략하기.웹키 대경대학 쇼핑몰과 백형길 교수님과 함께한 일주일. (2)
  27. 2010/11/17 소셜미디어를 바라보는 가나골청년에 시선. (7)
  28. 2010/11/16 [가나골청년은 궁금하다] 아버지는 왜 일을 안하시고 압벽타기를 하는가? (2)
  29. 2010/11/15 가나골에 날아온 독수리 커플 ^^
  30. 2010/11/09 홍시를 먹어 볼까요? ^^ 청도 반시! (4)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6/23 12:46 by 와인향

산머루가 농사가 풍년입니다~~~
이녀석들에게 흐르는 야생의 피 때문에...
얼마나 잘자라는지 모릅니다 ㅠ...




지금은 더 많이 자랏는데요 요건 한 좀 된 사진입니다 ^^;







풀을 그대로 내비둡니다 ㅋ 
내비둬~~~
그러나 이젠 잘라야 할때...ㅋㅋ
지금은 풀을 다 배었습니다 





새파랗게 열매가 자라 있죠.? ㅎ 달콤한 산머루가 기대되네요 











한동안 대장님께서 산머루 순따느라 고생이셨습니다.
어머니와 저도 동원해서 바쁘게 순정리를 했죠..







저를 키웠던 것처럼??

자식을 기르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시는 대장님이십니다 ^^ 








가나골 체험이야기 2011/06/23 12:25 by 와인향

한달이 지나고나서야 올리게되네요 ^^;;;
농장일이 바쁘답니다 ㅎ 



울산에서는 진작부터 곤달비랑 각종 나물뜯기 위해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오셨네요 ^^ 

출발이 좀 늦어져서 오셔서 바로 식사부터 하게됫어요 ^^ 








시골밥상~ ㅋ 친환경으로 농사지은 농산물로 완전~ 건강식!!!




상추가 싱싱하죠? ㅎ 두릅전, 도토리묵채, 곤달비 장아찌, 파재래기, 참나물무침, 돼지주물럭
아으...지금생각해도... 군침이...ㅠ 꿀꺽...




배부르게 밥을 먹은뒤...드디어 나물뜯으러~~!
이때가 거의 마지막빠지 였거든요...
생산은 중단했을 때인데...옮겨심기 위해 크게 키우고 있던중이었습니다 





각자 이쁜 곤달비를 따러 슝슝~~~







아아 옆동하우스에는 참나물과 상추, 파가 있죠 ㅎ 












가실 땐 항상 요렇게 사진찍어야죠? ㅋ 







가나골 친환경 뽕잎차도 받아가시구요~ ^^ 


올해 농사일이 무척이나 분주하고 바쁘고...그러네요 ㅎ
좋은 체험, 풍족한 체험제공을 하지 못해드리는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ㅠ..
그러나 항상 발전하는 가나골 되겠습니다 ^^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1/05/16 08:42 by 와인향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나골청년의 어머니께서 적어주신 레시피 입니다 ^^ 







곤달비 (곰취) 장아찌

장아찌 장물과 비율
 
                              육수  :  간장  :  설탕  :  식초  :  매실엑기스
                                 1    :     1    :     1   :    1/2   :      1/2

육수재료 : 무, 멸치, 황태머리, 새우, 건표고버섯, 다시마, 양파, 청주(또는 소주)



1. 육수를 낼 때는 무, 건표고버섯을 먼저 넣고 김이 오르면 10분 정도 끓이다가, 황태머리, 양파 등 넣고 15분 정도 더 끓인 후에 다시마, 멸치, 새우, 청주 또는 소주를 넣고 끓여둔다.



2. 곤달비를 씻어 재료를 가지런히 준비해 둔다.
(Tip, 곤달비를 씻을때 중간부분에 흙이 묻은것은 칫솔로 씻으면 깨끗하게 씻어집니다 ^^ )



3. 준비한 육수와 다른 장아찌 장물재료(간장,설탕,식초,매실엑기스)를 한대 모아 끓인다.
(단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설탕을 넣지 마시고 메실엑기스를 조금더 넣으시면 됩니다)
 계량컵이 없을 경우에는 냉면 그릇을 계량컵으로 이용해도 됩니다.
(저도 적은양을 담글 땐 냉면그릇을 사용한답니다 ^^) 
 


4. 장물이 끓으면 곤달비를 장아찌 담을 통에 가지런히 담아두고 끓는 장물을 곤달비 위에 붓는다. 많은 양을 담을 땐 여러번에 나누어 곤달비를 넣고 장물을 붓고 반복하면서 국자나 주걱을 이용해 자근자근 누르면서 장물을 부으면 숨이 죽으면서 많은 양의 곤달비를 한통에 담을 수 있다.



 5. 담근 장아찌는 물기 없는 국자로 하루에 한,두번씩 장물에 곤달비가 잠기도록 눌러주시면 좋습니다.

담근지 2~3일 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해 두시고 10~15일 정도 숙성을 시킨 후 드시면 좋습니다. ^^



담근 장아찌를 농장에 오신 분들께 맛을 보여드렸더니...
아주 극찬!!!!!!!! 을 하셨습니다 ^^ 

장아찌 맛보시러 오세요~!!!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4/22 18:38 by 와인향



올 겨울...
나무와의 한판승을 거두고 난 뒤...

다시 참나무들과 대면하게 되었으니....

두둥!!!!

그것은...바로 버섯종균접종!!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두가 함께 거들어서 해야 했죠 ㅎ 






아버지와 함께 저는 종균을 넣기 위한 구멍을 뚫엇죠 ㅎ 
드릴을 잡고 해야 해서 팔이 아픕니다 ㅠㅠ 




윙윙윙윙윙윙~~~






참나무가 무려 2600개!!!!!!!!!!!!!






종균접종한 나무들에겐 달마시안처럼 점박이 ㅎㅎ






구멍에 송송송송 넣어요  ㅎ 






이것은!!!!!!!!!!!!!!!!!!!!!!!!!!
나무밑에서 나온.......

매미입니다 ㅎ 
7년동안 잠을 자죠...ㅎ크기가 상당했습니다ㅎ 저도 너무 오랜만에 보아서...
커서 깜짝놀랬답니다.

자는애들 깨워서 미안해서 얼른 안전한곳에 다시 묻어뒀습니다 ^^ 



표고버섯도 조만간 친환경 인증을 받을거같습니다. 
질좋은 표고버섯 생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1/04/12 16:17 by 와인향
올 해 와인공부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하는 농민사관학교
지역와인명품화과정을 받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영천에서 했엇는데 올해는 도단위 기관에서 배우게 됫는데
조금더 고급교육을 기대합니다^^



지금은 영주 쥬네뜨와이너리 대표 김향순님께 소규모 와이너리 경영에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가나골이 벤치마킹 할 부분이 많은 것같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4/07 11:09 by 와인향


가나골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 
흰감자와 빨간감자 두가지를 심었네요 ㅎㅎ 



고랑을 내기 이전에 이미 밭을 다 털어논 상태죠 ㅎㅎ ^^ 
참고로 친환경 농법을 하기 위해선 트렉터를 비추 합니다 ^^;
그 이유는 무거운 트렉터바퀴가 지나간자리는 땅위는 부드러울지 모르지만.
그 밑은 딱딱해지기 때문이죠 ㅎ 

구지 트렉터를 사용하면 트렉터가 지나간 바퀴자리를 고랑을 내는거죠 ㅎ 




털털털털덜덜덜덜덜 ㅎㅎㅎ 






할머니께서 감자를 심으셨어요 ㅎㅎ 



할머니와의 대화 ㅎ 
지난 감자이야기 ㅋㅋ 













감자를 심은 밭은 교육관 바로 앞이랍니다 ^^ 

벌써부터 주렁주렁 열릴 감자가 기대되네요 ㅎ

할머니께서는 "밥그릇만큼 열려라~~~ " 하시더군요 ㅎㅎ



감자심기 체험을 기대하세요^^ 


To be Continue........^^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1/03/28 22:52 by 와인향


누구차가 더 좋을까요? ㅎ 


멀리 보이는 차는 대장님 차이고.
앞에 노란색차가 가나골청년의 차입니다 ㅎ 

대장님 차는 바퀴가 하나이고 그대신 짐칸은 스틸로 만들어 좀 튼튼합니다.
제차는 바퀴가 두개이고 그대신 짐칸은 플라스틱으로... 보시다시피 
막 부서지고... 바닥에 구멍도 있어서 ㅠㅠ...ㅎㅎ

어떤차가 좋은차일까요? ㅎ 




일단 안정성은 제차가 좋은거 같아요 ㅎㅎ 대장님 차는 거름 운반중에 세번정도는
넘어졌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대장님 차는 바퀴가 하나라 어떤 길이라도 다니기엔 용이 하더라구요 ㅎㅎ
제 차 같은 경우엔 울퉁불퉁한 길에선 계속 비틀비틀 거렸어요 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ㅎ ^^



 
구입하기 2011/03/28 21:20 by 와인향



가나골 곤달비가 드디어 출시!~!~!


나름 준비를 잘했습니다.
열심히 농사 지었습니다. 친환경농자재를 사용하여 재배 하여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무농약 인증도 받았습니다 ^^ 

이하는 가나골 대장님의 첫수확 소감 ^^ 





아무쪼록 곤달비는 드시는 모든 분들께 사랑과 축복이 가들하길 소망합니다 ^^
















가나골 친환경 곤달비 






특~A 급 100g 포장 : 2,800원

B~ 급 1kg 포장 : 13,000원



※ 배송비 관련

특~A급 : 1kg 주문시 배송비 무료. ( 그 이하일 경우 배송비 3,500원 부담)
B~   급 : 2kg 주문시 배송비 무료. ( 그 이하일 경우 배송비 3,500원 부담)


주문 시 주문 후 다음날 아침에 수확포장을 하여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 사은품 !!
곤달비를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무장갑을 드립니다 ^^





구입문의는  010 - 7362 - 5004(가나골청년) , (053) 853 - 6994(집),
010 - 3745 - 6994(와인향) 로 해주시거나
비밀댓글, 트위터(@ganagolboy) 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가나골청년은 오전, 오후시간에 가나골에 있으면 전화가 잘 안터집니다 ㅠ
통화가 되지 않을경우 집이나 와인향(어머니) 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계 좌 번  호  : (농협)   725101-51-022556 (예금주: 전해완)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3/18 19:37 by 와인향



발효된 퇴비를 이제 드디어 밭으로 내었습니다!!

와우!! 엄청난 양이기에 아버지 친구분 댁에 있는 미니로다를 빌렸습니다.ㅎㅎ


미니로다는 경운기 엔진으로 만든 작은 장비 입니다 ^^ 




어머니께서 찍어준 사진인데 ㅎㅎ 머루밭옆에 있는 소나무가...
정말 잘나왔네요 ㅎㅎ..
제길...모델보다 배경이 더 뛰어나다니 ㅠㅠ...







벌써 많이 내었는 사진인데요...원래 정말 산더미처럼 있었답니다 ㅠ 





1톤차에 실을때는 미니로다로 실어 올리지만 밭에 넣을때는 손으로 해야 하네요ㅠ
아버지께서 어깨가 둘러 빠지겟답니다 ㅠㅠ..







발효된 퇴비입니다...
아버지께서 7~80 % 발효됫다고 하네요.. 음..오늘 내었으니 1주일동안 다시 두기로 했답니다.
1주일후면 또 발효되어서 더 좋은 퇴비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난 다음.. 밭에 골고루 뿌릴겁니다 ^^



미니로다 운전중입니다 ㅎㅎ 




처음엔 익숙지 않았는데 ㅎ 이제 제법 늘어서 많이 떠 올립니다 ㅋㅋ







1톤차에 실는 모습 ^^ 





요런 보들보들한 퇴비가 더 좋다고 하는군요 ㅎ 오 좋다! 





























요런 퇴비작업은 친환경재배의 기본인 듯 하네요 ^^
위에 곤달비는 이렇게 농사를 지은 결과물이 아닐까요? ㅎㅎ





친환경으로 자연을 살리는 가나골로 놀러~!!! 오세요~!!!!!!!!!!!!!!!1 ^ㅡ^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3/17 07:52 by 와인향




가나골 곤달비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이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현재 가격책정과 포장, 택배, 등 막바지 출하준비 중입니다 ^^ 












예쁘죠? ^^ 곤달비는 곰취와는 다릅니다. 
곰취는 약간 동글둥글 하게 생기고 잎이 많이 큽니다 ㅎ.
그러나.
곤달비는 잎끝이 뾰쪽하게 되있고, 잎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 











판매는 곧 포스팅이 올라올겁니다 ^^
그때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SNS를 통해 판매 예정입니다.^^


궁금사항과 문의는 댓글로 부탁드릴게요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3/05 19:35 by 와인향


필독!!! 아래 동영상으로 하우스 안을 확인해보시고 스크롤 하세요 ^^











곤달비는 잘자라고 있네요 ^^ 그쵸? ㅎㅎ 
요러쿰..곤달비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푸르게푸르게...







곤달비가 전하는 사랑...받아 보시렵니까?

가나골로 오세요 ^^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3/04 13:14 by 와인향




봄을 맞이 하면서 갖가지 과수나무에는 전정을 하게 되죠 ^^
가나골농장에서도 2000평가량의 산머루 밭에 전정을 했죠 ^^







아버지께서는 항상 저렇게 뚜껑열린 밀짚모자를 쓰고 일하세요 ㅎㅎ ^^;; 바람이 잘통한다나?
저는 이게 그냥 대충 가지치기 하는 건줄 알았는데...아니더라구요 ㅎ;;







아 사진이 포커스가 안잡혀서 또렷하게 안나왓네요 ㅠ
산머루는 포도와 다르게 마디마디 마다 순이 숨뿡숨뿡 나와서... 
한마디위에 바로 자른다고 하더군요 ㅎ ^^

포도는 한마디를 남기고 자른다더라구요 ㅎ 







올해는 아부지께서 산머루를 조금 다른방법으로 재배 하신다 하시더군요...
더 좋은 열매를 위해서 라고 합니다.
저는 농사에대해서 아직은 잘 모르지만 잘배워야겠어요 ㅎㅎ ^^ 






전정했는 가지들을 모아서 묶습니다. ㅎ 









요렇게 가지치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
이젠 거름을 넣고 관리기로 털털털털 털어야 겟네요 ㅎㅎ 


사실 작년엔 기후가 좋지 못해 열매가 매우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올해는 좋은 열매를 수확했으면 좋겠습니다!!!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1/03/01 22:45 by 와인향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
2개월만인가요?...

그러나 따스한 햇살과 함께 찾아온 봄과 같이.
가나골청년이 돌아왔습니다 ^^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이제는 안녕이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 가나골의 따스한 봄나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지난 겨울에 곤달비 하우스입니다. 미리 따뜻하게 깔비를 깔아 줬었죠 ㅋㅋ 
안에 저렇게 뿌옇게 안개가 껴잇더라구용 ㅎ 


지난번 눈이 왔을 때 입니다 ㅎ 곤달비 하우스 사이로 눈이 ㅎㅎ 
동생녀석의 허벅지까지 쌓였네요 ㅎ 



그날 눈이와서 소사료도 짊어지고 옮겼답니다 ㅠ 
생각보다 어찌나 힘들던지 ㅎㅎ 





드디어 봄나물이야기 ^^
곤달비 입니다. 




봄나물이 봄비와 함께 사랑을전하네요 ^^ 












더 빠른 수확을 위해. 속비닐을 덮었습니다 ^^ 




다 덮었습니다 ㅎㅎ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7~10일 후면 여러분 앞에서 볼수 있을겁니다.





이건 참나물입니다 ㅎ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새싹같기도 하네요 ㅎㅎ 이쁩니다.





빼곡히 차있는 참나물입니다 ^^ 





요건 산마늘이라는 거죠 ^^ 






봄비맞고 이제 햇살보면 쑥쑥자라겟죠? ㅎㅎ 



취나물입니다 ^^










이렇듯. 가나골에도 봄바람과 봄비와 봄햇살과 함께...
봄나물은 새록새록 싹이 오르고 있습니다 ^^ 




곧 찾아 뵙게 될겁니다.. ^^ 



아! 그리고 가나골청년은 이제 자주 뵙게 될겁니다 ㅎㅎ ^^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1/01/03 17:03 by 와인향



얼마전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예문당에서 이벤트 한다는 트윗을 보고 응모 했었습니다 ^^

가나골청년이 농촌에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가나골청년이 이 시골농촌에서 얼마나의 CEO마인드를 가지고 덤벼 들고 있는지에
의문이 들게 되었죠...

그래서.. 아 나는 공부를 더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지만...
또.. 농사일을 결코 내팽겨 칠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고... 아버지께서 시키면 시킨일밖에 못하는 청년이죠...
아버지는 말합니다.

" 강건한 50대. 부실한 20대!!!!!!!!!!!! "


ㅠㅠ... 어쩌면 맞는 말입니다 젊음과 패기와 열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연륜과 노하우 앞에 아무것도 못하는 20대이지요...

그러나 2011년 새해에는 더 나은 모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지요!!!
힘내겠습니다!!!


어쨋든 저는 이벤트에 됫습니다!! ㅎㅎ
아래는 이벤트당첨자발표 페이지입니다 ^^;
http://yemundang.tistory.com/trackback/380

<출처 예문당티스토리블로그 : http://yemundang.tistory.com>



뜨헉!!! 깜짝!!!!!!!!! ㅎㅎ








약간 어부지리 격으로 된거 같기도 하지만 ^^;;
잘읽고 독후감도 써올리겠습니다 ㅎㅎ.
책이 오면 다른책 재쳐 두고 가장먼저 읽어야겠습니다 ^^


이 책을 읽고 2011년 더욱더 성장하는 가나골 청년 되겠습니다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0/12/16 17:03 by 와인향


저는 어릴적부터 레고를 완전!!! 사랑했답니다. ㅎ ^^;
집에 정말 레고가 많았어요 ㅎㅎ 
그걸로 막~~ 여러가지 창의적으로 만들고 그랬었는데 ㅎㅎ.

왜 제가 레고로 시작하냐면 .. ㅎ 저는 블럭 같은걸 참 잘하거든요 테트리스도 그렇고 ㅎ..


근데!!!
이건 뭐 끼워맞춰들어가는 블럭도 아니고...

다~ 
자기멋대로 생긴 돌이거든요???...

희안하게 잘맞아 들어가요....ㅎㅎ






소개합니다! 16년동안! 돌만을 쌓아온 "붙어" 전해완 선생님을 모십니다 ^^;;
ㅎㅎ.
희안하게..붙어라~!~ 왜치면 붙어요...ㅎ;;






교육관 뒷쪽으로 올라가는길에 흙이 더이상 내려오는것을 막기위해 돌을 짯죠..
조경도 하고..













솜씨를 한번 볼까요?~ 붙어라~~!!! 








오늘 짠 돌 들입니다 ㅎ.







돌로만 하는게 아닙니다;;
저건 바로 고무다라이~ ;; 죄송 고무통입니다;
저기에 연을 심어서 둑으로 만들었습니다 ^^






요건 기와로 담을 만들고 거기에 모래와 마사를 넣어서 
소나무를 심었죠 ^^







여기도 소나무를 심고 뺑~ 돌아가면서 돌로 마무리.







여긴 교육관 정면인데. 이런건 중장비 포크레인이 아니면 사람힘으로는 불가능...














이건 교육관을 지탱하고 있는 담벼락입니다. 
돌쌇기의 결정체죠...
포크레인 운전기사분이... 생활의 달인에 전화해라고 ^^;; 







이건 작년?저작년? 에 만든 야외무대 할거라고 만들었어요 ㅎ
 무쟈게 큰돌...포크레인으로도
정말 힘들게 작업한거 ㅎㅎ 




겨울시즌이 오면...아버지의 최대관심사는 소나무와 돌입니다 ^^;
사실 저는...별로 흥미가 없어서..ㅠ...
저에겐 귀찮은?? 일중 하나긴 하지만 ㅎㅎ.

해놓고 보면 정말 굉장하고 신기하고 대단합니다 ㅎㅎㅎ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2/15 11:32 by 와인향


요즘 구제역때문에 말이 아니다죠...
요즘 시골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다~~ 석회를 뿌려놔서...
차가 회색빛갈로 바뀝니다 ㅎ;;;

안동을 시작으로 청도에서도, 예천에서도 , 의성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는데요.
아직까지 경산은 다행이 소식이 없습니다...^^

아무튼 다들 철저히 방역과 소독에 최선을 다해 구제역을 예방합시다 ^^ 




가나골농장에 있는 소는 육우로써 얼룩이구요 ㅎ 
요녀석들은 할머니댁에 있는 누렁이 입니다 ㅎ 



저는 항상 농장에서 일마치고 내려올때면..할머니댁에 들려서 소를 놀리죠 ㅎ 
홍시로 놀렸어요 ㅎ;; 미안 ;; 







카메라를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아요 ㅠ 







헉...!! 카메라를 먹으려고 한다!! 안돼! 이건 먹는게 아니야! 







삐진거니?.....ㅠㅠ........







아아. 삐지지마~~ ㅠ 내가 배추주께 배추! 








소는 배추를 사랑해 ^^ ㅎㅎ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2/08 11:46 by 와인향

아버지께서 어느날은 디카를 가져가야 한다며 가져가시고는 
이사진을 찍어 오셨더군요 ㅎ 

얘기를 들어보니. 어느날부터.
차 사이드미러에 새가 한마리 날아와서 내내 거울보고 있다고 ㅎ 

그런데 문제는 이녀석이 날아와서는 사이드미러 그자리에 떵을 산다는거죠 ㅠㅠ...

차에서 딱~ 내리면
날아오고 
희안해요.
차만 오면 날아오더라구요. 그러곤 사람이 가까이 가면 도망가고 ㅎ ;;




"거울아 거울아~ 이세상에서 제일 이쁜 새는 누구야? "

비바리님 ~
이 새의 이름이 뭘까요? ^^;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ㅠ 



제가 다가가면 슝~ 




반대편에 가서 또...
" 거울아거울아...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새는 누구야?? "






떵을 사서 사이드미러 좀 보세요 ㅠㅠ..
허헝...ㅠㅠ... 








떵은 사지 말아줘 ㅠㅠ..

부탁이야~ ㅠㅠ 







가나골 일상 2010/12/08 11:13 by 와인향

두둥!! 드디어 김장!!! 담아야할 김치는 230포기! 두둥! 

그런데 사실.. 
할머니께서 배추 다듬고 절이는 작업을 2틀에 걸쳐 다해주셨어요 ㅠ,.
할머니는 정말 대단하세요...

이날 김장을 위하 작은고모와 고모부도 월차를 내시고 울산에서 달려오셨어요 ^^
이날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요! 그래서 엄청!! 추웠어요. 후덜덜 ㅠㅠ




그리하여 마당에 있는 작은 하우스 안에서 하기로 했어요 ^^ 


자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김장하는 날.! ㄱㄱ싱~ 





먼저 김장양념을 만들고 엄마가 능숙능란하게 만들더군요. 간도 적당히! ㅎ 






드디어 버무리기 시작합니다 으샤으샤 ㅎ 
고모는 아침밥을 늦게 먹은데다 많이 먹어서 
저렇게 앉아있는게 무지 힘들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으... 보기만해도 침이... ㅠ 







김장 풍경입니다 ㅎㅎㅎ 잼잇죠? ㅎ 







요건 할머니께서 젓갈김치가 아닌.. 그냥 양념김치를 담으시는중이에요 ^^







할머니께서도 능숙능란.~ 






아하 밥은 먹고 해야죠!! ㅎ 
김장날 빠질수 없는 수육이 보이고~ 저쪽에 생굴도 보이네요 ㅎㅎ 







생굴과 함께 버무린 굴김치...
아 침나와...






점심 후 할머니께서 저에게 한가지 도와달라하셨는데.
고추장 담는걸 도와달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고추장을 담았어요 ㅎ 






역시 장맛은....할머니표 장맛이죠...마트에 파는 그런 장맛과는 차원이 틀리죠
가나골청년은 담는 내내...손가락으로 찍어 먹었습니다 ㅎ ^^;
너무 맛있어서 계속계속~ ㅎㅎ 

할머니께서
" 우리 손지가 맛있다 하면 됫다 ! 맛있다! "
라며 흐뭇해 하시더라구요 ㅎㅎ 






담은 김치를 요렇게 넣어서 창고에다가 넣었습니다 ㅎ ... 이거 말고도 
작은통들이 매우 많아요 ㅎㅎ 



이날 제가 젤 바빳답니다... ㅎ 
이유인즉,
엄마랑 고마는 버무리고 할머니께서도 다른김치 버무리고,
고모부는 안에서 담은거랑 배추나르는거 하셨고.

저는 소금도 갖다 나르고 물도 떠다 나르고, 배추도 옮기고, 담은 배추도 창고에 넣고,
하루종일 김장하면서 왓다리 갓다리 왓다리 갓다리.
바빳답니다.!

고로 제가 젤 바빳습니다! ^^ ㅎㅎㅎㅎ 



다들 김장 하셨는지요 ^^ 이번주는 날씨가 정말 춥네요 ㅠ
오늘은 눈도 온다는데... 다들 맛있는 김치 담으세요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0/12/02 16:01 by 와인향

김장은 다 담으셨나요? ^^ 
가나골에선 어제 배추를 저리고 오늘 헹구고. 내일 담기로 했습니다.


배추농사는 우리가 한해 먹을 만큼만 하는데. 좀 남았네요? 

이웃블로거 이신 호미님 께서는 올해 배추 값을 생각해 무료로 분양을 해드렸다죠? ^^

http://homystory.tistory.com/52 <--- 호미농장 블로그 



그래서 우리도 이웃들에게 무료로 드릴까 하다가...
고민고민 끝에 올해는.
경산에 있는 장애인생활시설인 성락에 후원을 해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하여 성락원 영양사분과 연결되어서 배추 갖다드리는 날짜를 정하고.




낫을 들고 작렬히 배추를 썰던(?) 가나골 대장님!!! 







와우~~ 배추가 엄청 굴다!!!!!!!!!! 








후다닥 배추를 뽑아서 성락원에 도착했습니다 ^^ 









할머니께서 좀 더 필요하시다해서 남은 배추는 45포기 입니다 ^^;









언제 김장하시냐고 물어보니까 12월 1일. 바로 내일부터 작업에 들어가신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른데서 또 배추후원이 1000포기가 들어와서 가지러 가셨다고...
그런데 이게 왠일...
-ㅁ-...누가 성락원을 사칭하고 배추를 가져갔데요...
ㅠㅠ
그래서 배추를 사야한다고...ㅜㅜ

이런일도....
사칭하고 배추를 가져가신분.!!!!!!!!!!!!!!!!
조심하세요~!!!!!!!!!!!!!!!!






영양사님과 함께 응차응차, 배추를 내렸습니다.









1000포기의 0.045% 밖에 안되는...45포기....

성락원은 제법 큰 복지시설이라서 배추가 엄청 필요하다고 생각은 했었다.
그러나 작은양 일지라도 조금이라도 나누는 것이 옳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 야 이런 시설에는 국가에서 많이 보조해줘서 다~ 그런걸 해준다~ "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모두가 "누군가가 다~ 한다 " 라고 생각하면 과연 누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며, 누가 누구에게 도움을 주겠습니까?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잖아요 ^^;


역시... 받는 기쁨보다 나누고 주는 기쁨이 더 큰 것임을 깨닫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겨울이 왔고, 연말연시가 다가옵니다...이웃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가나골청년은 교회제자들과 조만간 봉사활동을 또 계획하고 있습니다 ^^ 



사랑을 나누는 기쁨 여러분도 맛보세요 ^^ 

가나골 청년다이어트 2010/11/30 12:33 by 와인향


-다이어트-

 

 

뭐 큰 변화는 없다.

이유인즉. 안먹고 뺄순 없다!!! 

그리고 농촌에서 일좀 할려면밥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많은 연예인들이 다이어트를 시도 하고

또 요즘엔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은 다이어트프로그램을 한다.

그렇게 떳는사람이 숀리?ㅎ 



<스타킹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숀리>



흥...갠적으로 별로 숀리는 별로~ ㅎ 

그래도 뭐 배울건 배워야지 암암... 




어쨋든.!!

가나골청년은 서두르지 않기로 했다.

일도 해야 하며 공부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업무가 바쁜관계로.

천천히 계획적으로 접근하기로 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가나골청년의 이번주 계획 >




이번주는 특별히 계획적인 다이어트 운동도 하지 않기로 했다.

가나골청년은 운동을 꽤나 할 줄 알고 각종 스트레칭, 운동법들도 잘알고 있는사람이다.


그리하여 이번주는

간식을 먹지 않고 식사량을 줄이고 물만 마시기로 했다.

흐흐흐흐...




간혹 물만 마셔도 찐다?!!!!

이건 거짓말이다. 

살 빼려면 물!!! 많이 마셔야 한다. 화장실을 자주 가더라도.!




< 매주 목요일 밤에 풋살 경기를 한다. 2시간 풀로 뛴다.>




가나골청년은 축구를 매우 아주 많이 엄청 좋아한다.!

축구도 좀!!! 한다.ㅋㅋ(팀에서 등번호 10번. 10번은 팀에 에이스를 상징한다 ㅋㅋ 자랑중)


살찌는 건 상관 없지만 축구를 못하는 건 자존심 상한다.!

그리하여 난 다이어트를 해서 축구를 더 잘하기로 결심했다.



여튼!!!

가나골 청년은 다이어트에 성공 할 것이다 ㅋㅋ



 

     1. 간식을 먹지 않는다.

   2. 밥그릇에서 한숫가락을 반드시 남긴다.

   3. 국 말아 먹기를 자재한다.

   4. 하루 물 2L 는 꼭 마신다.





이번주의 계획이다.


다음주 부터는 체계적인 운동시간과 운동에 들어간다. ㅋㅋ 기대하시라..ㅋㅋ 자료수집중이다 ㅎㅎ






<가나골 청년의 축구화 adidas F50 i >




마지막으로 또 자랑이다.-ㅁ-;; (죄송합니다(__   )

본인의 축구화는 F50 i 로 리오넬 메시, 박주영, 비야, 등 축구선수가 착용했던 것이다.

최상급 선수용으로 잔디에서만 신는다.









여러분 !!! 다이어트!!! 성공합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25 17:09 by 와인향

음 우리나라는 골동품 거리는
서울 인사동에 있는거 맞나요?.^^

가나골에 꽤나 옛날 골동품들이 가지가지 있긴 한데요...
시장갔다가 깜짝놀랬답니다.

오잉?!!!
이런것도 있네?!! 오오오오!!!  ㅎ 

옛날 놋그릇 부터 해서, 요강, 화로, 촛대, 옛날다리미, 축전기, 등등 ㅎㅎ 

자!!!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간판은 이렇습니다.

< 옛날 물건 사고 파는 곳 >

^^;; 정말 정감있는 간판이군요 ㅎ 













정말 다양하게 물건들이 있어요 ㅎ ^^; 







그중에 저의 눈에 가장 눈에 들어온것은 바로 이겁니다!!! 







오른쪽에 손잡이 보이세요?? 
손으로 돌려야 움직이는 태옆축전기 입니다 ^^ 
사장님말로는 소리 잘나온데요...
가격은.....30만원 이상...그이상...;; 








이건 곧곧에 찾아보면 많을 듯 싶네요 ㅎ 발로 구르는 수동이죠 ^^







놋그릇, 광약 ^^; 
징안에 놋수저들.







호롱불? ㅎ 
등잔대 위에 호롱??
저기에 불을 붙으면 호롱불이라고 하죠?.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 







갖가지 물건들이 있네요.







절에 가면 지붕처마 밑에 있는거죠? 
이 걸 풍경이라고 하나요? 










놋주걱입니다.
이걸 열씸히 쓰면???






요렇게 되죠 ㅎ 닳아서 ^^
우리 할머니께서도 요렇게 다~~~ 닳을때까지 섯다고 하시더라구요.







옛날 다리미?
숯을 저위에 놓고 옷을 다렸다고 하네요 ^^ 







좀 더 발달된 다리미? ㅎ 이제 현대의 다리미같은 모양이 나왔네요 ㅎ 신기신기.









요강입니다. 그러나 요것은 애기요강입니다.
즉, 애들이 쓰는 요강이라는거죠. 정말 크기가 작았어요.
그옆에 위에서 들고 있던 다리미 보이시죠. 그거랑 비교해보시면 되겠네요 ㅎ 







두둥!!!!!
사장님이십니다...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ㅎ 




오랜만에 가본 자인장이라서.
장 때마다 오시는지는 모르겠네요 ^^
혹시라도 골동품에 관심이 많거나 필요로 하시면 자인장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 ㅎ.



가나골청년에 자인재래시장 투어는 
여기서 끝~~~~~~~~~~~~~~~~~~~~~~~~~ ^^















누가~ 끝이래~~~ 다음을 기대하시라 ㅎㅎ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25 11:45 by 와인향

돔배기를 아십니까?
영천이 원래 유명하죠? ^^ 
그러나! 자인재래시장도 유명하다는거 ㅎㅎㅎ (사실 전 잘 모르겠네요 ㅎ )

그러나 얼마전 뉴스에서 돔배기에 수은이 많이 나온다고 보도가 되었죠.
그래서 돔배기의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었다고 합니다 ^^

이 점 유의하시고 돔배기를 대해야 되겠습니다 ^^;



아무튼 엄마와 함께 5일장인 자인장에 갔습니다.
이유는 단하나.
아버지의 옷을 바꾸기 위한 것이었죠 ^^




그래서 도착한 시장메이커 가게 ^^ 상가 이름도 없습니다 ;;;








아버지의 외투 하나를 구매할려고 보고 있습니다. ㅎ 







어릴 때 시장을 가면 가장 신기하고 즐거워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미꾸라지네요 ㅎㅎ 





이제 시장분위기 좀 나시는가요? ㅎㅎ 







자인장의 전통중 하나인 나이롱그릇집 입니다 ㅎ.
없는 그릇이 없습니다 ㅎㅎㅎ
우리집 여기 거래처 입니다 ㅎㅎ 






은호수산 







이것이 바로 돔배기 ㅎ 


네이버 백과사전 검색입니다.

돔배기는 ‘간을 친 토막 낸 상어고기’라는 뜻의 경상도 사투리로 구이와 산적 그리고 조림에 이용한다. 먼 옛날 동해안에서 잡은 상어를 영천으로 옮기기 전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발달한 갈무리법과 염장법 기술이 그 기원이다. 경상도에서 보통 명절이나 제사상에 올리는 대표적인 생선이다. 한의학에서 상어를 ‘교어()’라고 해서 오장()을 보()하는 효능이 있고, 특히 간()과 폐()를 돕는 작용이 강해 피부 질환이나 눈병에 많이 이용하였다고 한다. 돔배기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목적으로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도 비슷하면서도 몸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들이 훨씬 뛰어나다. 
경북 영천의 특산물인 돔배기는 육질이 담백하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감칠맛과 고소한 맛이 있다. 상어를 포를 떠서 소금에 절인다. 번철에 식용유를 붓고 절인 상어포를 놓아 지져낸다.




시장풍경 ^^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 








아 요건 제가 자인장을 가는 이유중 한가지 입니다 ㅎㅎ 
즉석 어묵이죠 ^^ 
직접만드는 어묵이라 얼마나 맛있는 지 ㅎㅎ











특히 !! 이 치즈 어묵말입니다!! ㅎㅎ
완전 최고!!! 







잡곡점 입니다 ^^



시장풍경 한번 볼까요? 


우리엄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저씨, 좋게 주이소~~ ^^ "






시장풍경입니다. 식사중이시죠. 금강산도 식후경 ^^ 
딱 점심시간이었던 때라...
엄마와 저도 식사를 하러 ㄱㄱ 싱~~~ 






짜잔~ 자인장의 명물 고향돼지국밥입니다. 
시장에서 먹는 국밥은 정말..

말로 표현이 되십니까?!!!!!





지금 포스팅하는 제가 봐도 침이 좔좔...






밥을 하나 !! 딱!!!!! 말아서!!! 아주 그냥...한입에!! 





넣으면.!!!!!
뜨헉.!!!






와 지기네!! 












그 맛이 !!

ㄸ ㅏ 봉!!!!!!!!!!!!!





주인 이모님 ㅎㅎㅎ 미소와 정이 최고!!! 






그 뒷집이 뻥튀기 아저씨 입니다. 

사실 밥먹을 때 한번 뻥~~~~~~~ 햇거든요 ^^;
그래서 제가 갔을 땐 뻥~튀길건 없었구... 
물끓여 마시는 옥수수를 뽂고 계시더라구요.


아저씨께서 이건 뻥~~ 안하신다고 
하면서 내내 설명하십니다 ㅎㅎ 
요래요래 요래 하는 거라고 ^^; 

옥수수 몇알 얻어 먹었습니다 ^^ 다음엔 뻥~~ 찍을거으로 올게요 하고 
수고하세요~ 했습니다.






재래시장엔.... 서점도 있습니다 ^^ 







자인장의 양대산맥??
고향돼지국밥과 자인국수집 ㅎㅎㅎ
둘다 정말 유명한 음식집입니다.

재래시장에 오신다면 그 곳에서 식사를 하십시오 ^^ 


정말로! (꿀) 맛있는 배 ㅎㅎ ^^;

저쪽에 보이는 할매선지국!! 저기도 강추입니다.
5000냥 밥으로는 정말 푸짐한 ㅎㅎ 선지국.!!
지난번에 트위터로 소개해드렸던 곳입니다 ㅎ 맛집입니다!! 












촌닭팔아여~ ㅎㅎ 바로 잡아도 줘여~ ㅎ
왼쪽 구석에 보이는 검은색 차광망에서 잡아주네요 ㅎㅎ 




자인재래시장투어는 1탄은 여기까지!!!

그러나 2탄을 주목하셔야 할겁니다...
깜짝!! 놀랄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ㅎ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0/11/24 23:28 by 와인향


얼마전 페이스북 친구 ; 한상기님께서 

가나골청년 담벼락에 써준 글입니다.


전성수님 귀하
지가 한가지 올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가 아프리카에서 23년 간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이 말이 저를 붇들어 주었습니다.
농업전심農業專心 원측재천原則在天
농업을 열심히 하면 원칙을 하늘이 내린다.
하시는 농사일에 전심전력으로 임하시면
원칙을 터득하실 것입니다.
한상기 드림





얼마전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었는데요 ^^

농사는 하늘과 땅이 짓는다죠?.

하늘은 사람이 어찌 할수 없지만. 땅은 사람이 키워야죠.

 그래서 농사꾼은 작물을 키우기 이전에 땅을 살피게 되는데요...

저는 어느 농사꾼의 밭을 가면 땅부터 보게 됩니다 ㅎ;;... ^^;



아무튼! 가나골농장도 작물을 잘키우기전에.
땅을 잘키우기 위해서...
용성농협퇴비를 사지 않고.!
직접!!!! 만들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ㅎㅎ 



소거름입니다 ^^; 더러워보이진않죠? ㅎ 
용성에 소 잘키운다는 댁에서 공수해온 거름들입니다. ㅎㅎ














































지난번 모아온 낙엽들입니다 ^^ 









































카리스마님 자세 좋고~~~ 















땅을 위해 중장비도 동원됩니다... ㄷㄷㄷ 




옛날에 포크레인을 보고...저는 꼬끄래인꼬끄래인 이라고 어릴적에 불럿죠 ㅎㅎ 
할머니가 항상 얘기 하시네요 ㅎㅎ 








이처럼 땅을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 일손, 들이 투자 됩니다 ...


어쩌면...작물을 키우는 것보다...
땅을 키우는 것이 더 어려운 듯 합니다.


퇴비가 잘 발효되어서 밭에 뿌려 졌을 때,,,
우리 땅이 웃으며 작물을 꽃피워줄 거 같네요 ^^ 



내년 농사를 기대합니다...^^ 




가나골 건강이야기 2010/11/23 12:19 by 와인향



어제 포스팅한 글을 트위터에 공유했더니. 

곤드레? 곤달비? 둘이 틀린건가요? 

이렇게 물으시던 분이 계셨네요 ㅎ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 한달전??2개월전?? 쯤인가요? 

1박2일에서 산나물특집으로 릴레이퀴즈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때 곰취가 나왔었죠 ㅎㅎ 보신적이 있으신지?...







아래 글은 네이버 지식인 에서 퍼왔습니다 ^^;


지식제공자.= second_2l 





곰취

 

고원이나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1∼2m이다. 뿌리줄기가 굵고 털이 없다. 뿌리에 달린 잎은 길이가 9cm에 이르는 것이 있고  큰 심장 모양으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가 길다. 뿌리에 달린 잎 사이에서 줄기가 나온다. 줄기에는 잎이 3장 달리는데, 모양은 뿌리에 달린 잎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고 잎자루의 밑부분이 줄기를 싸고 있다.

7∼9월에 줄기 끝에 지름 4∼5cm의 노란색 설상화가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차례 길이는 50cm 이상이고, 꽃자루는 길이 1∼9cm이며 포가 1개 있다. 총포는 통처럼 생긴 종 모양으로 길이 10∼12mm, 나비 8∼14mm이다. 열매는 수과로 10월에 익으며 길이 6.5∼11mm이다. 갈색 관모가 있어서 바람에 잘 날려 흩어진다.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톡특한 향미가 있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뿌리줄기를 캐서 말린 것을 호로칠()이라 하여, 해수·백일해·천식·요통·관절통·타박상 등에 처방한다. 한국·일본·중국·사할린섬·동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곤달비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60∼100cm이다. 풀 전체에 털이 없고 뿌리줄기가 굵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까지 남아 있는데 길이 24cm, 나비 20cm 정도이다. 잎 뒷면 맥을 따라 털이 나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40cm 정도로 날개가 없고 밑쪽이 넓다. 줄기에 달린 잎은 3개로 아래쪽 것은 뿌리에 달린 잎과 거의 같으나, 위쪽으로 갈수록 잎자루가 짧아져서 잎집이 되고 잎도 작아진다.

꽃은 노란색으로 8∼9월에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밑에서 위로 피며 지름 3cm 정도이다. 포는 바소꼴이며 길이 2∼3mm이고 꽃자루는 길이 1∼3.5cm이다. 총포는 좁은 통 모양이고 포조각은 5개이다. 화관은 길이 20∼25mm, 나비 3∼4mm이다. 관모는 화관보다 짧으며 연한 갈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10월에 익으며 거꾸로 선 바소꼴이다. 빛깔은 갈색이 도는 흰색이며 길이 6∼7mm이다.

어린 잎을 먹으며 한방에서는 뿌리를 부인병 치료에 쓴다. 한국(전라남도)·일본·타이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이렇습니다 ^^ 


잘 보셨는지? ㅎㅎ 좀 간단한 비교는

곰취는 좀 둘레가 좀 둥그스레~ 하게 생겼고.

곤달비는 좀 삐쭉삐쭉하고 생겼습니다 ㅎ.



곤달비에...삼겹살 놓고 된장넣고...싸먹으면.....




언빌리버블~!!!!!!!!!!!!!!!!!! 




^^ 

봄이 오길 기다립시다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0/11/22 15:28 by 와인향


가을이 막바지로 가고 잇죠? 
낙엽도 다 떨어져가고 이제 얼마 달리지 않았네요...
길을 걷다가...문득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습니까?
그저 고개 한번 들어다 논거 말구요...그냥 스친거 말구요...

문득 하늘을 바라봤는데...그 맑음에 취해서 그저 바라만 봐야 했던..그런 하늘...

저만 보기 아까워서 담아 봅니다 ^^.
아이폰4로 찍어 봤네요 ㅎ 
푸딩카메라 앱으로 파노라마로 찍었어요 ^^





가을하늘을 바라보면...
"역시......."

라는 말 뿐입니다.








하우스 대만 세워놓고..바람이 불어서 비닐을 몬덮었었는데...
이번에 하우스를 마무리 했습니다 ^^ 

맛좋은 곤달비를 좋은 상품으로 생산해 낼 수 있게 됫네요.
이제 봄날을 기다리면 되겠군요 ㅎ





3고랑으로 되있는 곤달비 입니다.
봄에 가나골에 오시면 곤달비를 뜯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있어요.

곤달비와 삼겹살, 그리고 양파를 올려 놓고 한쌈 먹으면...어후... +_+





참나물을 뜯고 남아있는 줄기들을 
예초기로 마저 잘라 주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 봄날을 준비합니다.





곤드레도 잘라서 씨받이를 합니다 ^^ 
하우스 앞뒤로...양옆으로 공간이 있는 곳엔 다 뿌려둘려구요 ㅎ 

저는 오늘도 곤드레 나물밥을 먹었답니다 ㅎㅎ 







아 금방 찻았네요 ㅎ 요개 곤드레 나물이죠 ㅎㅎ 맛있습니다 ^^ 




봄날 기대 되지 않습니까??...
가나골로 오세요 ....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봄처녀~ 나물캐러 가세~~~~~~~~ ㅎㅎ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22 15:07 by 와인향


블로그 포스팅.
어떻게 포스트 해야 누리꾼들에게 시선을 사로 잡힐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내 포스트를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을까??

뭐 구지 광고를 퍼트리꺼나 정보를 퍼트리고 싶은 마음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이나. 무언가 장사를 하는사람. 뭐 나와 같은 농업인들도...
결국엔 매출과 연관이 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현; 대경대학 패션쇼핑몰과 교수로 계시는 백형길 교수님에게 
블로그..키워드로  공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교수님은 블로그와 카페활동...인터넷사용에 뭐 통달한 사람인듯 했다..ㅎ.
이미 오래전에 오픈마켓도 대박치셨고. 쇼핑몰도 대박나고...ㅎ 
끼와 개성이 넘치는 분이었다. 무엇보다 그의 열정이 엄청났다.




열정적인 백형길 교수님의 강의.

헙...중간에 제가 트윗하고 있는 모니터가..;; 헐..







김치?? ㅋ 
재미있으신 교수님...





읔 사진이 흔들렸네요..
수료증 받으시는 경산사이버농업인 회장님 ^^ 






수료증입니다...
5일동안...저녁을 제대로 못챙겨 먹으면서 받은... ㅎ 




얻은 성과로는...좀 더 키워드...를 통해 내가 얼마만큼의 포스팅을 알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고.
뭔가 블로그에 대한 스킬 적인 부분들을 배우게 되서 좋았다.

아쉬운점은...너무~ 네이버블로그에~ 집중되어서 한 교육이라...
티스토리를 하는 나로썬...ㅠㅠ....슬프다...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17 16:05 by 와인향

10월부터 소셜네트워킹을 즐기며 느낀점과 생각들을 전합니다.^^



< 농촌과 소셜, 우육 최일규(@woosix) 선생님. 열정적인 강의에 항상 감사하고 존경을 표현다! >


현 시대의 가장 핫(hot)트렌드라 하면, 소셜미디어,소셜네트워크, 스마트폰,태블랫pc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겠다.
소셜 미디어는 기업들과 정치인들도 참여 하고 있고, 마케팅의 일환으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이것의 영향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s) 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을 
들 수 있다. 이 두가지는 전세계적으로 난리가 난 것들이다. ^^; 
현재는 국내에서도 가입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국내SNS 들도 생겨났다.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의 요즘, 싸이월드의 C로그 를 들수 있겠다. 
현재는 미투데이 가입자수가 300만이상으로 트위터 국내 가입자수 200만이상을 뛰어넘었다.

이 시점에서 이것을 바라보는 가나골청년은 처음에 무덤덤 했다. 구지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트위터를 이용할 일이 있을까? .. 정확히 이랬다.
그래서 다음달이면 2년만기인 핸드폰도 터치폰이 
불편하다며 폴더로 바꾸겠다! 고 외치던 내가...

아이폰4 32G 32차수로 예약을 하고 9월 27일 개통했다;; 
그리고 현재 트위터 팔로우수 340명... 페이스북 친구...86명...

유행에 민감한 가나골청년도..아무리 지방이라지만 이것을 외면할 수 없었다.
(지방에서는 나름 유행의 선두주자라 여기며 모든 문물을 일찍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ㅋ)

가나골청년은 아버지와 함께 체험농장을 한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때돈 벌겠다던 
핸드폰 대리점 사업도 정리하고 2009년 8월, 가나골친환경체험농장을 나의 기업을 삼겠다고
다짐하고 아버지와 함께 농사일에 뛰어들었지만...서로의 의견충돌로 2010년 8월 1년만에 
과도기를 거치고...2010년 9월 다시 의기투합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SNS속에 농업인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전자상거래에 뛰어난 농업인들이
일찍이부터 트위터를 이용하여 판매를 올리고 있고, 이제는 페이스북으로도 소비자와
직거래가 이루어지고있다.

가나골청년도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트위터,페이스북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마케팅 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다. 기존 블로그를 중심으로 트위터,페이스북으로 링크들을 보내며 나름..
가나골의 모습들과 나의 일상들을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 오늘 koocci 님의 트윗을 멘션한 내용을 RT한 화면.>
가나골청년이 바라본 시각 
첫번째.

이를 통해 얻은 것들은...블로그 평균 방문자 수가 늘어났다는 것이고, 또다른 인맥들을 
만들어내고, 가나골청년이 이루고자 하는 방향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
또한...내가 공유하고자 하는 것들을 많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가나골을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어가고 있다는 점 또한 고무적이다.

두번째.

그러나 아직 농업인들에게 다가가기엔 어려워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또한 그러나, 
열정을 가지고 달려들면 많은 것을 얻게 되고 농업인들에게 가장 큰 목적인 수입(매출), 또한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이다.※단! 오랜시간동안 SNS를 즐기고, 소통과 관계형성이 이루어졌을 때!

세번째.

위의 내용과 동일하다. 처음 시작할 때, 무언가 기대하지말자. 내가 이것을 하게 되면...
돈을 벌겠지...뭐가 되겠지...라고 착각하지 말자... 또! 그렇게 할려고도 하지말자...
각종 기업업체들이 SNS를 통해 이익을 얻기 위해 부단히 소비자를 유혹하지만...
우리 또한 그렇게 하지 말자. 
인맥경영연구원 구창환 원장님은 "수익,수입을 목적으로 하기전에! 소통하라!! " 라고 말한다.
나는 이 말씀을 나의 인터넷 사용의 신조로 삼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대할 것이다.


결론은 위의 세번째와 같다.
가나골청년이 10월부터 매일같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넘나들고 
블로그의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바는.. 소통이다...온라인상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인연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다.
그냥 스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정 이라는 것을 나누어 주고 소통 하는 것이다.

가나골청년은 앞으로도 가나골의 자연그대로의 모습들과 나의 일상, 나의 생각들을.
팔로우, 친구, 이웃, 이라는 실타래로 엮여있는 
소중한 인연들에게 전하고 함께 공유할 것이다.
현재 방영중이 "자이언트" 드라마를 보며 많은 교훈을 얻는다.
진정성만이 성공의 잣대가 되는 세상...우리의 세상도 이렇게 되어야 한다.
그런 세상은 바로 우리들이 만드는 것이다.

<마스터 과정을 이수한 부상으로 책2권. 완전 행복했었다 ^^ 그러나..아직 읽지 못하고 있다.ㅠ>

소탈한 나의 성격으로 이렇게 진지하게 글 써보기 정말 오랜만이다^^;
이런 글을 쓰게 해준 
농촌과소셜에 우육 최일규 선생님과 Plan2F 김재원 선생님과 
인맥경영연구원 원장 구창환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약 2개월동안 소셜미디어를 시작하고 느낀점과
생각들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 

가나골청년의 트위터 @ganagolboy
가나골청년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ganagolboy
<--- 왼쪽 상단 프로필레이어에서도 나옵니다 ^^ 



가나골 영농이야기 2010/11/16 23:56 by 와인향

제목 보고 놀라 셨나요? ㅎㅎ 
아버지께서 일을 안하시고 암벽타기를 하십니다 ㅎ 헐~ ㅎㅎ 


역광으로 한번 찍어보았어요 ㅎ 
올겨울부터 내년까지 우리 가나골 소에게 먹일 짚들이에요 ㅎㅎ 
짚들을 우사로 옮기는 중이죠 ^^ 




아버지 멋지지 않나요? ㅎ 암벽 등반 중입니다 ㅎ 내려오시는건지... 올라가시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ㅎ

짚단을 6층으로 올립니다 ㅎ 제가 던져 올리면 아버지께서 받으셔서 쌓습니다 
제가 올리는 걸 사진 찍어야 햇는데 ㅋㅋ
짚단 던지기의 달인...ㅎ 


ㅎㅎㅎ 간만에 셀카 공개 입니다  저는 일할 때 이렇게 보안경을 낍니다 ㅎㅎ 
먼지도 날리고 햇볕도 가려 주고 ㅎㅎ 

아 어색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웃음만.....ㅠㅠ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15 16:59 by 와인향


매년 가나골에는 독수리 한쌍이 날아와 겨울을 보내죠 ^^ 
올해도 어김없이 독수리 커플이 가나골로 찾아왔어요 ㅎㅎ 
퇴비를 보러 못밑에 갔다가 사냥감을 노리는 지 위에서 빙빙~ 돌더라구요 ㅎㅎ 


동영상을 하나 찍어봤습니다 ㅎ 



돌고~~~ 돌고~~~ 돌고~~~~

ㅎㅎ

먹이감을 찾는건지 노리는건지 알수 없어요 ㅎㅎ 

아무튼 겨울을 무탈하게 보내길 바래요 ^^ 




가나골 청년이야기 2010/11/09 08:52 by 와인향


아버지께서 지난번엔 아무도 모르게 호박고구마를 사시더니...
이번엔...
청도 반시를...아무도 모르게................


ㅎ;;;

어쨋든 ...저는 먹고 싶던 홍시를 요렇게 먹게 되어 영광영광이엇죠 ㅎㅎ 

이것이 바로 청도 반시 입니다 ㅎ 

엄마!!! 맛있나?!!!!!! 
ㅎㅎ



이걸 보시면 정말 먹고 싶을겁니다 흐흐흐흐흐 ㅎㅎㅎ 

구매를 원하시면... 아버지께 구매에 대해서 물어봐 드리죠 ㅎㅎ 
박스로 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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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 가나골에서 흙에 살리라고 고향을 지키는 부부의시골이야기~^^ (053) 853 - 6994 ** 010-3745-6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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