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시절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치는 학교 종소리에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우루루 교실로 뛰어 깄던 추억이 생각나게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추억이 있나요....^^

 

넘 바빠서 표고버섯장에 풀이 무성함네....울 남편 $  $  못가림다

대추밭이 풀밭이 됐~구먼.... 언제 예초 작업 하실라나....
자꾸만 팔 뻐치는 산머루순막어랴...오미자순 막어랴.
양파,감자케너라 정신못차리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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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