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잎사귀 사이사이 빠알간 오미자가 사랑스럽기만하다.
꼭 깨물고 싶은 붉은 입술인가.....탐스럽기도 해라.
살포시 곁 눈질하네
새콤달콤 오미자차 담을 생각에 입가엔 미소가 입속엔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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