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골 무농약 쌈채소 곤달비(곰취) 판매 합니다.

가나골 친환경 무농약 곤달비가 드디어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좋지 않아 생각보다 출하가 많이 늦어졌어요.ㅠㅠ

가나골은 경산에서도 육동과 함께 오지에 속하는
골짜기라서 기온이 더 떨어지는 곳이죠.

그래서 곤달비 재배가 가능하기도 하답니다.

곤달비를 곰취라 부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곰취완 잎의 모양이나 크기 향이 다르답니다.


낙엽을 뿌려두면 곤달비 맛이나 향은 좋은데 출하는 조금 더 늦어진다더군요.
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곤달비 생산을 위해 쭉~~~ 낙엽 이불 덮을겁니다.ㅎㅎ




곤달비 사진 찍던 작은 아들이 프로필 사진으로 올린다고 ....
아버지 어머니 다정하게.... 하며 촬칵 !!

 

 

 


곤달비를 고기와 함께 쌈싸서 드셔 보세요....
고기의 맛이 더욱 맛있게 느껴질겁니다.

곤달비는 수확 되는 제철에 장아찌를 담구어 저장 해 두었다가
1년 내내 드실 수 잇습니다.^^



곤달비 이제 포장으로 들어갑니~~~당
선별 작업하며 가지런히 모아~~


100g 으로 무게를 달아서 소포장으로 포장을 합니다.
가나골 무농약 곤달비가 백화점 친환경 매장에 납품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포장이 완성 된 가나골 무농약 곤달비 입니다.


               ♡  가나골 무농약 곤달비 판매가 


        ★  곤달비 A품 ;   * 100g - 2,800원
                               * 1 kg 이상  무료택배
              
        ★  곤달비 B품 (장아찌용) ;   * 1kg -  15,000원
                                                      * 2 kg 이상 무료택배
         
        ★  곤달비 (무 선별) : *1kg - 21,000 원 
                                    * 2kg 이상 무료택배

    ※ 가나골 무농약 곤달비 주문 하실 분은 
                       메일이나 쪽지, 문자, 전화로 주문 해 주세요.^^*

      @  E- mail : junil6994@naver.com
      
      @ 전화 : (053) 853- 6994 ,  010-3745-6994 

      @ 계좌: (농협) 725101-51-022556
                  예금주: 전해완
      
  가나골 친환경 체험 농장을 방문 해 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와인향

                         날으는 닭!! 가나골 촌닭~~~가나골 유정란 계란  



가나골 닭들이 힘이 넘쳐나서 닭장 속에서 갑갑한지 닭장 밖으로 자꾸만 날아 탈출합니다.
그물망으로 가려두지만 소용이 없어요.
오늘도 어느 곳으로 탈출 했는지 여전히 바깥에서 벌레 잡아 먹다가 들어가는 가나골 닭입니다.



살며시 따라 다니는데....요것바라.... 그물망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려고 하네요.
장닭은 안에서 들어오라고 부르고 있는듯~~~


저 장닭은 난봉꾼이죠....우리 작은 아들 장닭한데 폭행 당했슴다.
어떻게??  계란 주우면 마구 공격해서 가끔 손에 상처가 나서 오지요....힘이 넘 좋아요.

그래서 벌어진 복수혈전....사료주는데도 공격을 해서리
가나골 쥔장인 울 남편 아들 사랑에 벌어진 복수혈전....장닭을 공격하라!!

그후 조금 얌전해진 장닭입니다.ㅎㅎ


    닭장안에도 게란이 있구요~~~


탈출한 암닭들이 소가 먹을 짚더미 위에 보금자리을 만들어 여기 저기 계란을 ~~~
가나골 계란은 건강한 유정란입니다.


이 짚더미가 암닭들이 군데군데 계란을 놓는 보금자리입니다.ㅎㅎ

 

가나골 동물농장 구경 오세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와인향





최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두 번째 책 <치즈는 어디에?>를 번역함으로써 번역가로서의 또한 번의 도약을 꿈꾸는 개그맨 김영철을 만나 보았다.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부지런함'... 많은 사람들이 "김영철 씨는 영어 학원도 많이 다니시고 부지런하고 성실하시잖아요"라는 말을 종종 해줍니다. 그러니까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부지런함’이 아닐까요. 부지런하다는 단어는 그 속에 열정, 끈기 등 모든 의미를 내포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단어가 마음에 듭니다. 베짱이 같은 삶이 아닌, 저의 부지런함이 좋습니다. 늘 궁금 해하고 호기심 많은 것이 저의 가장 잘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준비된 자가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작년 6월, SBS에서 라디오 특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박신양, 이순재, 박중훈씨 등 6분이 연사로 나오셨습니다. 그 때 저의 강연이 가장 반응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아닌 제가 하는 영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었죠. (웃음) 국장님께서 그 때 제 모습을 보시고 방송 기획에 소질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죠. 그 때 저는 ‘준비된 자가 기회도 잡을 수 있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거든요.


저는 늘 라디오를 한다면 어떤 시간에 어떤 프로그램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셨을 때, “시켜만 주시면…열심히…하겠습니다..’하고 우물거리는 것이 아니라, “아, 국장님. 저는 ‘굿모닝 에브리원’이라는 제목으로 107.7MHz에서 아침 6-7시에 라디오 진행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이죠.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한 기회를 잡아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준비되어 있다는 것’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내 인생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버릇’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KBS개그맨 공채시험에서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14명을 뽑아 놓고 인원을 반으로 줄이는 최종 선택만이 남아있었죠. 마지막 발언의 기회가 있었는데 제 앞의 모든 사람들이 ‘KBS에 들어가면,’이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을 짚어 낼 수 있었죠. 저는 뭔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방금 저는 10년 뒤의 제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서세원, 이경규, 신동엽 같은 선배들의 모습이 제 옆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10년 뒤의 제 모습, 조금은 기대되지 않나요?” 이것이 제 마지막 멘트였고, 그 이후로부터 저는 ‘그림을 그려보는 연상 작용’을 습관처럼 하곤 합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영어 공부를 할 때면 ‘헐리우드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편지를 전해주는 동양인 청소부 역할’로 저를 그려보곤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웃기는가'에서 시작된 영어에 대한 호기심

캐나다 몬트리올 페스티벌에 가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웃기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할 것이 없어서 취미생활로 영어를 배우러 간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꿈’을 가지고 큰 무대에서 나도 웃겨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게 되었죠. “영어를 잘하는, 웃기는 사람”이 되자는 그 목표 아래 여기까지 달려오게 되었네요.

스스로가 생각하는 강점은?

코미디언으로서 웃기는 방식은 여러 가지겠지만, 제 경우는 ‘주눅들지 않는 것’이 저만의 개그 스타일입니다. 강호동 선배가 ‘주눅들지 않고 계속 받아 치는 것이 네 개그의 장점이다’라는 말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지치지 않고, 짓밟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마인드가 바로 강점이겠지요.

 

본인만의 인생철학이 있다면?

 

제 인생 철학에 대해 이야기해본다면, 정직함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직한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괜한 핑계를 대기 보다는 ‘늦잠을 잤어요’라고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가장 편한 방법이기도 하죠. Go with the flow. 이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러움에 대한 말이죠. 꾸밈있게 사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

 

김영철씨에게 영어란?

 

저에게 영어란 ‘제 2의 인생'과도 같습니다. 또 다른 개인기이자 무기이자 특기가 되었죠. 사람마다 자 신이 갖고 있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기존의 이미지를 전환하고 싶었어요. 하춘화 선배의 성대 모사를 잘하는 개그맨에서 ‘영어를 잘하는 개그맨'이 되어보기로 한 거죠. (그렇다고 제가 이전의 이미 지를 벗어버리고 싶다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가지를 더 갖고 싶었죠)

 

‘번역자’로 서기까지의 남다른 계기가 있었던 것일까?

 

(번역서의 서문에도 써놓았지만) 처음에 출판사의 제안을 받았을 때에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경제 전문 서적도 아니고 쉽게 쓰여진 책이므로 번역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득에 이미 마음 은 많이 기울 었었죠 . 일본 서적을 번역한 경험이 있는 정선희 선배에게도 조언을 구했는데 ‘주변인의 도 움을 받아 열심히   해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어요. 또한, 3번의 영어책을 쓴 경험 으로  저 의 필력을 성장 시킬 때였기에 열심히 도전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죠.

 

제가 번역한 <치즈는 어디에?>라는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두 번째 책입니다. 미로가 있음을 인지하고 치즈를 향해 쫓아가는 세 마리의 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내용 중, “지금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잘되고 있는 것입니다. 멈추지 않길, 움직이길, 변화하길 바랍니다.”라는 부분을 참 좋아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요. 양희은 선배님은 제 번역서를 보시고는 “너무 재미있었어. 아무튼, 난 지금 고민 중이야. 내 남은 인생을 맥스, 제드, 빅 중에 누구로 살아야 할지.”라는 말씀을 해주셨죠. 그 때 저는 전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누군가 ‘제드'같다고 말해주더군요. 그 때 저는 놀랐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제드'같은 사 람이 되고 싶다고 부러워했거든요. 하지만, 그 때 깨달았죠. 유재석, 강호동 같은 개그맨들이 부럽고 그 들처럼 되기를 노력하기 보다는  가장 ‘나'다운 사람이 되고 그러길 힘써야겠다고.  제드는 현실을 부딪치 고 박차고 일어날 수 있는 캐릭터에요. 하지만, 어떤 캐릭터에 치우친다는 것 보다는 맥스, 제드, 빅의 모든 캐릭터들을 고루 돌이켜볼 수 있어야겠죠. "


@@  이 글은 경산 갓바위 고을 카페에서 바라기님의 글을 옮겨왔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와인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인정하는 모범 농식품농장으로 지정되어
( 대한민국 스타팜)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친환경으로 농사을 지으면서 힘들었던 점도 많았지만
 보람과 기쁨의 환희 맛봅니다.

 

믿음을 주고 신뢰을 받는다 것은 참 어려운 일이지만 노력의 결과가
국립농산믈품질관리원에서  건강한 먹거리 인정 받아서 더욱 보람을
 느끼며 자랑스럽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와인향

저희 가나골 친환경 체험농장은 경산시에서 인정 해 주는
친환경 체험농장으로 지정 되었습니다.

가나골은 골짜기라 주변 환경이 오염되지 않아 친환경으로
농사 짓기가 더욱 유리한 조건입니다.

농촌의 참 모습을 친환경 농촌 체험을 저희 가나골 친환경 체험농장에
오셔서 체험 해 보시고 건강한 먹거리를 드셔 보세요.^^*

가나골친환경체험농장의 농산물은 
                  곤달비, 참나물, 취나물, 머위, 고사리, 곤드레나물, 
                  미나리, 표고버섯, 오디, 산머루,대추, 뽕잎나물
      제조 가공품 : 가나골발효초, 산머루, 산야초, 오디 발효초
      



 

 

 

Posted by 와인향

   가나골발효초 산야초,산머루,오디 발효초 
        천연발효음료, 천연발효식초이야기


 가나골 전해완 최영주 부부는 몸에 좋고 건강에 좋다면 무엇이든지  관심을 가지고
도전 해 보고 먹어 보고 경험 해 보는 것이 일였습니다. 

그래서 25여년전부터 효소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효소를 담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큰아들(가나골청년)이 3~4살때부터 담아 먹기 시작한것 같네요.

천연포도식초는 어머님이 저희 결혼 전부터 직접 만들어 드시더라구요.^^*
어머님께 배워서 저도 만들어 먹기 시작했었죠.
그때는 식초 만드는 항아리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만 했었죠.

처음엔 과일류로 시작해서 위장에 좋다고 누룩나무로 천연발효식초를 만들기도 하구요.

다양한 산야초를 담그기 시작하면서....8년전에는
100가지 이상의 산야초와 약재를 채취해서 담아 먹기도 하구요.^^*
좋은 분들과 나눠 먹기도 하면서 효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먹고 있지만...

그러다가 천연발효식초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면서 산야초와 산머루, 오디 효소가 예전에 먹었던 천연발효식초 음료로 재 탄생되었습니다.





(흙쟁이님이 찍어 주신 사진)

천연발효식초 음료는 인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수험생,피로회복에 운동전후,숙변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가나골 발효초 산야초,산머루,오디 발효초는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직접 산과들에서 채취한 산나물이나 약초들을 항아리에
자연 발효 숙성시켜 만든 천연발효음료입니다.


Posted by 와인향

가나골에 노오란 얼굴이 환하게 함박 미소를 날리다.

그 미소에 반해 그저 마주 웃고 있네

이제나 저제나 기다림에 애가 타 녹은 가슴

그저 웃기만 하네


(복수초)




햇살 좋은 날 환하게  유혹하는 노오란 복수초

나는 또 웃고만 있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와인향